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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좋은 길

경주 안압지 (동궁과 월지) & 주차 정보

by 육휴 Daddy 2022. 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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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육휴 Daddy입니다.

 

오늘은 경주 동궁과 월지 (안압지) 밤 산책 

다녀온 후기 공유하겠습니다.

 

동궁과 월지 야경은 

너무나도 유명해서

경주여행에서 빼놓을수 없는 코스입니다. 

 

지금부터 동궁과 월지 밤 산책

주차정보부터 산책 후기 

공유하겠습니다.

동궁과 월지 (안압지) 명칭

안압지는 신라 문무왕에 축조된 신라의 궁원지입니다. 

 

안압지라는 명칭은 조선 초 문헌인 동국여지승람과 

동경잡기에서 이미 폐허가 되어 갈대가 무성한 호수에

기러기와 오리들이 날아드는 모습으로 안압지라고 불렸다.

 

1980년 이곳에서 발굴된 토기 파편 등에 신라시대에 월지라고

불렸다는 점에서 월지궁으로 부르게 되었다. 

삼국사기에 동궁이라는 기록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러한 점으로 인해서

현재 사적 명칭을 '동궁과 월지'로 변경되었다. 

(지식 백과 중)

많은 사람들이 '동궁과 월지'라는 명칭보다

안압지라는 이름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적 명칭이 바뀌었는지 모르고 계신 분들도 많을 거 같습니다.

앞으로는 동궁과 월지로 기억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찾아가는 길 & 주차 정보

경주에서 유명한 장소가 모여있는 곳에

동궁과 월지도 있습니다.

 

첨성대

국립경주박물관

석빙고

동궁과 월지 

 

아래 지도에 있는 장소 함께 여행하시면 

시간 절약에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주차는 동궁과 월지 입구 앞에

공영 주차장이 있습니다. 

공간이 제법 넓고, 공간도 여유가 있습니다. 

이용시간 &  이용 요금

이용 시간

매일 09:00 ~ 22:00 (입장 마감 21:30)

 

이용 요금

어른/개인 - 3000원

어린이/개인 - 1000원

어른/단체 - 2400원

어린이/단체 - 800원

군 청소년 개인 - 2000원

군청소년 단체 - 1600원

 

참고하세요

동궁과 월지(안압지) 밤 산책

밤 산책 경로는 아래와 같이 

반시계 방향으로 여유 있게 산책을 했습니다.

동궁과 월지 

많은 사람들이 밤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조명이 밝게 비춰주고 있어 분위기가 좋습니다. 

안압지 밤 야경에

밝은 보름달까지 함께해주니

더 멋진 풍경을 보여줍니다.

 

 

 

 

안압지의 밤 야경은

실제로 보면 너무 아름다워서 

넋 놓고 바라보게 됩니다. 

연못에 반사된 기와의 모습이 장관입니다.

밤산책 하면서

그냥 바라만 보고있어도 멋집니다. 

동궁과 월지 (안압지) 밤 산책

여유롭게 둘러보았습니다.

 

넉넉하게 1시간 정도 걸린 거 같습니다.

연못 주변으로 한 바퀴 도는데

위치에 따라 연못에 반영되는 풍경이 달라서

각각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경주 여행 가시면

동궁과 월지 (안압지) 밤 산책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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